무(無)
제로웨이스트 마켓
zero waste market moo
버리지 않는 선택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제로웨이스트 마켓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 캐릭터 기반 로고, 컬러 시스템,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함께 실제 운영 가능한 웹사이트까지 구현했습니다.
이강민 — Brand / Visual Designer 협업 가능
아이덴티티부터 패키지, 3D, 웹까지 —
브랜드가 소비자와 만나는 모든 접점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Work — 선별된 프로젝트
zero waste market moo
버리지 않는 선택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제로웨이스트 마켓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 캐릭터 기반 로고, 컬러 시스템,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함께 실제 운영 가능한 웹사이트까지 구현했습니다.
RUMO — light in motion
단순한 조명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경험을 만드는 조명 브랜드 루모(RUMO)의 아이덴티티 프로젝트. 기하학적 로고 시스템, 컬러 팔레트,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Blender로 제작한 제품 3D 렌더링까지 담았습니다.
Crumby — Fresh Crunch, Enjoy Crumby!
건강한 즐거움을 담은 그래놀라 브랜드 크럼비(Crumby)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 프로젝트. 80g 소용량 원형 용기 띠지와 240g 대용량 크라프트 파우치 스티커, 브랜드 카드까지 일관된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MARU — Round, Warm, and Yours.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둥근 형태에 담은 캐릭터 IP 프로젝트. 미니멀한 blob 실루엣과 다양한 감정 표현 시리즈로 이모티콘, 굿즈, 브랜드 마스코트까지 확장 가능한 일관된 캐릭터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제로웨이스트라는 가치를 어떻게 시각화할지가 첫 번째 과제였습니다. 딱딱한 환경 브랜드가 아닌,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얼굴이 필요했습니다. 자연에서 온 형태 — 무(蕪), 새싹 — 를 캐릭터 레퍼런스로 탐색하며 브랜드의 첫 인상을 정의했습니다.
친근함 · 신뢰성 · 선한 영향력, 세 가지 키워드로 브랜드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한자 무(無)와 채소 형태를 결합한 로고, 자연을 담은 그린 컬러 시스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시리즈까지 BI 전체를 설계했습니다.
간판, 종이가방, 패턴지, 텀블러, 집게, 파우치, 틴케이스까지 — 실제 제로웨이스트 마켓에서 쓰일 법한 모든 접점에 브랜드를 입혔습니다. 하나의 로고 시스템이 얼마나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검증했습니다.
종이가방, 틴케이스, 파우치, 패턴 캔버스백까지 직접 제작했습니다. 화면에서 보던 브랜드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이 되는 순간, 디자인이 완성된다고 느꼈습니다.
학교 졸업 전시에서 무(無) 브랜드 전체를 부스로 구현했습니다. 로고, 배너, 실물 제품, 간판까지 — 하나의 브랜드가 공간 안에서 어떻게 살아 숨쉬는지 직접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감정 표현 시리즈 · 굿즈 목업 준비 중
"디자인은 보이는 것이 아닌, 느껴지는 것을 만드는 일입니다."
— 이강민, Brand / Visual Designer
이강민은 중부대학교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브랜드 및 시각 디자이너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제품 패키지 디자인, 3D 모델링,
웹 디자인·개발까지 —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과 공간에
닿는 모든 접점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작은 디테일에서 큰 차이가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설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형태와 색, 질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될 때 —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디자인입니다.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것과 기능적으로 작동하는 것,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언제나 목표입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이 브랜드가 어떤 감정을 남겨야 하는가"입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로고 하나, 컬러 하나도 그 감정에서 역산해 결정합니다. 빠른 결과물보다 오래 남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공간이 교차하는 지점에 관심이 많습니다. 패키지를 손에 쥐었을 때의 감촉, 공간에 들어섰을 때 처음 눈에 들어오는 것 — 디지털 너머의 물리적 경험을 디자인하는 일에 계속 끌립니다. 요즘은 3D와 모션을 통해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캐릭터 디자인, 제품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